"우유를 먹고 싶으면 들판 한가운데 놓인 의자에 걸터앉아서 소가 다가오기만을 바라면 안 된다." 이 속담은 어머니가 늘 내게 했던 말과 너무도 일치한다. 어머니는 여기에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일 것이다. "어서, 릭키. 앉아서 두리번거리지 말고 가서 소를 잡는 거야."
- 리처드 브랜슨, <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 중에서 -
리처드 브랜슨에 관련된 포스팅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금방 또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수강하고 있는 유니타스클래스 독서통신교육(?) 과정에서 다음 교재로 이 책이 왔네요. 사실 얼마전 제가 포스팅 했던 책인 < 비즈니스 발가벗기기 >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리처드 브랜슨이 그의 어머니에게서 배운 교훈을 꼽았습니다.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소를 잡아야 합니다. "누가 도와주지 않을까?", "누구 우유 짜는 사람 어디 없나?" 등의 생각을 하고 있다면 우유를 마실 수 없습니다.
결국, 무엇인가 하고 싶은게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직접 하라는 것이지요.
사실, 굉장히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못하는 문구'의 랭킹을 정하자면 아마 1, 2, 3위를 다투는 말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도 연주할 수 있는 악기 하나 있으면 좋겠다."
"나도 몸짱 되고 싶다."
"여름에 해외에 놀러가고 싶다."
등등, 하고 싶은 것들이 많으실 겁니다.
지금 당장 음악 학원 알아보고, 운동시간 잡고, 여행 경비와 일정을 알아보세요.
마음 먹고 3일 안에 하지 못하면 그건 결국 못하게 되는 것이라는 말도 있지요.
지금 안하면, 오늘 안하면, 결국 올해에도 못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미실)
답글삭제오늘은 유독 짧아그런지 읽을러블 하네요.笑
여름휴가때 태국한번 가고픈데, 흐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