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타스 브랜드, 유니타스 클래스,
위 내용은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으로 유명해진 <스틱(made to stick)>의 저자, 칩 히스(Chip Heath)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조금 어리둥절 하실 수도 있을겁니다.
나에게 충분한 지식이 있다면 다른 사람과 쉽게 의사 소통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아는 것이라니......
저자는 '지식의 저주'에 대한 예시로 다음과 같은 상황을 제시합니다.
"당신이 컴퓨터에 관한 질문을 했을 때 명쾌한 대답을 주지 못했던 IT업계 종사자를 생각해 보세요.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에 대한 많은 지식과 경험들 때문에 당신이 얼마나 컴퓨터에 관한 사전지식이 없는지를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컴퓨터에 대해서 설명할 때, 당신이 이해할 수 없는 전문용어와 이론적 개념들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제는 공감이 가시나요?
누군가 우리에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질문했을 때, 우리는 설명한다고 하지만 상대방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을 흔히들 겪으셨을 겁니다. 바로 그런 경우들이지요.
'지식의 저주'에 반하여 저자가 제시한 '스티커 메시지'는, 말 그대로 스티키(sticky)한 메시지, 즉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를 의미합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 6가지 원칙은 이렇습니다.
1. 단순성 - 메시지의 핵심을 발견하려면 무자비할 정도로 곁가지를 쳐내고 중요한 것만을 남겨야 한다.
2. 의외성 - 비상식적인 부분을 담은 메시지는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3. 구체성 - 구체적인 이미지는 감각적인 인상을 준다.
4. 신뢰성 - 어떤 사람의 믿을 만한 이야기보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가 더 강력하다.
5. 감성 - 감성적인 메시지는 사람들이 더 잘 기억하고, 행동하게끔 한다고 말한다.
6. 스토리
'지식의 저주'
정말 무서운 저주이자, 정말 조심해야 할 저주입니다.
'지식의 저주'를 피하고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Yοu cаn ԁеfinitely see
답글삭제your ѕkills within the work you write.
The world hoρes for eѵеn more paѕѕionate writers likе you who аre not afraіd tо say how
theу bеlieve. All thе time follow у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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