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주간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2주간 읽을 10권의 책을 가져갈 순 없기에 ^^;;;; (아.. 이런 핑계를...)
라기 보다는, 주중에 매일 책 1권씩(안 지켜진 날도 몇 있었지만..)을 목표로 2달 좀 넘게(맞나??) 진행하다보니,
책 1권에서 한 부분만 발췌하는 것이 너무 아쉬운 책들도 있었고,
좀 더 진중하게 정리해보고 싶은 책들도 있었고,
이책저책에서 서로 연결시키면 좋은 지식이 되겠다 싶은 부분들도 있었어서
이번 출장 기간 동안 정리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블로그를 지금처럼 운영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조금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겠습니다.
당분간 Daily로 포스팅하기 힘들 것 같아 블로그 제목에서도 사알짝 Daily를 뺐습니다. ^^;
아무튼간에, 출장이라는 핑계로 어쩔 수 없이
당분간 지금까지와는 좀 다른, 지금까지 내용들의 정리나 생각의 조각들에 대한 내용이 포스팅 될 듯 합니다.
어차피 제 개인적인 정리 차원에서 시작한 블로그라 크게 부담은 없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하다보니 감사하게도 즐겨 찾아주시는 분들이 생겨
하찮은 블로그임에도 이렇게 공지아닌 공지글을 올립니다. ^^
참! 제목에 정리 시간 갖는다고 했지만, 말 그대로 정리시간이지 포스팅이 안올라갈 거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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